1.예수 그리스도는 태어나실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눅 1:35]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동정녀 마리아는 사내를 모르는 상태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잉태하여 낳았으며, 예수님은 태어나실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기 전에도 하나님의 아들로 계셨습니다.

[요 8: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예수 그리스도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의 아들로 계셨습니다.

[미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잠 30:4]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 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잠언에 벌써 "그 아들"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 2:12]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시편에 벌써 하나님의 아들(=그 아들)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눅 2:49]

41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 두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갔다가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48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예수께서 열두 살 때에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곧 12살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것은 공생애를 시작한 30세 이후로 볼 수 있습니다.

[눅 3:23]
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쌔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예수 그리스도의 근본은 태초에,상고에니라. 예수께서 침례 요한에게 침례 받은 후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2.사람이 해야 할 일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구별

힘쓰라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힘써 지키라.

[벧후 1:5]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힘써 신앙에서 진보하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마라.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더욱 힘써 믿음을 굳세게 하라.

[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내 몸을 쳐 복종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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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을 바라보는 일은 "내가" 해야 하고, 나를 온전케 하시는 일은 예수님이 하셔야 하는 일입니다.

[살전 5:16]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일은 우리가 해야 합니다.  그렇게 말씀을 순종하면 그 능력은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잡으려고 좇아가는 일은 '내가'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루어 주시는 일은 주님이 하십니다.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침노하는 것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침노하지 않으면 천국은 빼앗을 수 없습니다.

[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심는 일은 우리가 해야 하고, 씨가 싹이 트고 줄기가 자라고 이삭이 나고 열매가 충실하게 하는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있고, 하나님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육체를 위해 심으면 반드시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우리가 성령을 위하여 심으면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둡니다.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진리의 법칙을 주의해야 합니다.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 예수님을 믿는 것은 내(우리)가 해야 하고, 그러면 구원을 베푸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회개하는 일과 침례 받는 일은 인간이 해야 하고, 죄 사함과 성령은 하나님이 주실 일입니다.
인간이 할 일과 하나님이 하실 일은 구별해야 합니다.

[눅 11: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일은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일이고, 주시는 일은 하나님이 해야 할 일입니다.

[약 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온전한 선물은 하나님이 주시는 일이고, 그것을 구하는 일은 인간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약 4:3]
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구하는 일은 우리 인간이 해야 하고, 주시는 일은 주님께서 하셔야 할 일입니다.

[겔 36:37]
36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하나님이 가진 뜻도 우리가 이루어 주시기를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부르짖는 일은 사람이 해야 하고, 응답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입니다.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렘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일은 사람이 해야 하고, 만나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