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열리는 것은  성령 충만한 성도들이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하늘이 열리는 것은  아무나 볼 수 없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이 열리는 현상을 비유나 상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음을 자기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 3:16]
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물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 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오시는 것을 보셨는데, 하늘이 열리는 것이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오시는 것은  성령 충만하면  실제로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물론 아직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분은 이런 현상을 볼 수 없습니다.

하늘이 열리는 장면이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오시는 장면을 보시려면   성령이 충만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셔서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하셨습니다.

[계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오시는데, 성령이 비둘기가 내려 오듯이 내려 오시는 것을 왜 문자대로 보면 안 됩니까?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성령 충만한 분들은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오시는 것을 자기 영의 눈으로 직접 보는 경우가 있는데, 보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마치 소경에게 빛을 설명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입니다. 소경은 자신이 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솔직히 인정하고  소경을 고치사 보게 하시는 분께 나아와 고침을 받기 바랍니다.

[요 9: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하늘이 열리는 것이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오시는 것은 전부 글자 그대로 문자적으로 보아야 하는 말씀입니다.

[요 1: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천사들)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하늘이 열린다는 말씀은 글자 그대로 문자적으로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런 영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비유나 상징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전부 글자 그대로 문자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자들(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도  성령 충만한 분들은 실제적으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분들 중에는 천사들을 직접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자들(천사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천사를  비유나 상징으로  해석하거나 하는 것은 소경들이 하는 짓입니다.

[행 7:56]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성령이 충만한 스데반은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실제로 보았습니다. 하늘이 열리는 것이나 천사들이나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이나 실제적으로 보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런 영계의 현상을 보지 못한다고 하여 함부로 성경 말씀을 비유나 상징으로 해석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일반인들의 눈에는 천사들이 보이지 않지만 성령이 충만한 성도들은 천사들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눈에는 하늘이 열리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성령 충만한 성도들에게는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좌에 앉아 계신 인자 예수님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