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주님을 믿지않고 살아왔던 친척이 말기암 진단이 나왔습니다.

저는 복음을 알고 믿으며 살고 있지만 갑자기 그 분에게 간결하고 명확한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 분이 살아있는 동안 전해주는 복음을 믿고 살겠다면 어떤 복음을 전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한번쯤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하신 분들은 글을 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올리는 사람도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 새 생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갑자기 짧은 기간에 전하려 하니 쉽지가 않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구원받고 이생을 마감할수 있느냐 하는 것 입니다.

[답변]

[사 53:4]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5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새번역)

예수님은  실로 우리(친척 포함)의 질고(=질병:질병에는 암도 포함)을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암 환자 포함)의 병이 나았다고 믿으면 암도 낫게 됩니다.

[마 9:29]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벧전 2:24]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암 환자 포함)는 나았습니다.

[주의 사항]
암이 있는 상태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암이 나았다고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말씀을 확실하게 믿는 순간에 암이 '실제적으로'나을 것입니다.

[주의 사항]
암이 생긴 것은 혹 그 친척 되는 분이 죄악을 심하게 저질렀을 경우에 오는 수도 있으므로,자신의 죄악을 먼저 하나님께 회개하라고 하세요. 그런 후에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행 17: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롬 10: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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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출처 : http://parkkwan.com/gweb/bbs/tb.php/b5_2/3  

말기 암을 치유하신 하나님 

조 기형 집사(67세 순복음교회)

6년 전 간암 선고를 받았던 나는 4년 후 또 한 번의 사망 선고를 받아야 했다.
수 차례의 간암 수술에도 불구하고 한 번 망가진 간은 제 모습을 찾지 못하고 8cm의 암세포가 있지만 간파열의 위험이 짙어서 그대로 놓아둘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겨우 60에 이대로 죽음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아무런 방법이 없었다. 그 동안 받은 수술의 고통까지 억울했다.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람답게 살아볼려고 그 모진 고통을 다 참아왔는데 정말 하늘이 원망스러웠다.

아침부터 절망속에서 시작되는 날들이 이어졌다. 치료받을 것도 없는 말기 암 환자의 남아도는 시간을 채우기위해 위성TV를 신청하고 첫 방송을 보는데 기독교 방송에서 간 의학박사가 간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눈이 번쩍뜨여서 집중하고 있는데 그 박사님이 목사님이라는 것이었다. 갑자기 가슴이 환하게 밝아왔다.‘아 이분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 병을 고치시겠다는 계시로구나’라는 확신이 순간 불도장처럼 찍혔다. 아직 나는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있었기에 그 길로 서둘러 아내와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중곡동 독일내과를 찾아 서울로 올라왔다.
‘그렇습니다.현대 의술로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함께 기도하며 암과 싸워봅시다.’검사를 마치고 박 관 목사님은 내 손을 잡으며 용기를 주셨다. 그날 바닥에 무릎꿇은 내 머리 위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실 때 나는 부끄러움도 잊고 엉엉 울었다.절망이 아닌 정말 주님께서 박 관 목사님을 통해 고쳐주신다는 확신을 받았기 때문이다.그 날 처방을 받아 약을 복용하고 잠자리에 들었을 때 신기하게도 몇 년 동안 괴롭히던 위통이 사라져 몇 년 만에 단 잠을 잘 수 있었다. 어떤 약으로도 다스릴 수 없어 밤을 설치게 하던 위통이었다.

단잠을 자니 입맞을 찾고 혈색이 돌며 마음에 기쁨이 넘치기 시작했다. 평안한 마음으로 한 달 후 병원에 가서 검진하니 할렐루야! 암세포가 8cm에서 6cm로 줄어든 것이 아닌가...목사님도 놀라면서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내 눈에서는 쉬지 않고 기쁨의 눈물이 흘렀다. 마침 목요일이어서 목사님께서 병원 내 교회에서 인도하시는 치유집회에 참석했을 때 그 날 본문 말씀이 이사야서 43장 2절이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며 네가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그 말씀을 받는 순간 나는 마음 속으로 크게 외쳤다. 암! 하나님을 믿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그 동안 수없이 이 말을 내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되풀이했다. 그 후 점점 줄어든 암세포는 벌써 2년째 암세포는 2cm에서 꼼짝 않고 있다. 그것도 말라서 껍질만 남은 채로...더 이상 치료방법이 없다던 병원에서 이건 기적이라고 놀라며 어떤 치료법을 썼느냐고 되물었다.이젠 암은 아예 염려놓고 간경화 치료만 신경쓰라고 했다. 그러나 이제 간경화도 정상으로 돌아왔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무엇이 있으랴. 덤으로 사는 인생인 만큼 나머지 삶은 남을 돕고 세우는 데 보내고 싶다.

특별히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을 격려하고 싶다. 암은 선고를 받는 순간부터 사망으로 연결지어져 삶에 의욕을 잃게하는 사단의 전략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이 속임수에 넘어가 절망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 전도사로 살고 싶다. 나머지 시간 주시는 물질과 건강...이것은 주님께서 내게 주님을 위하여 쓰라고 보너스로 주신 만큼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고 싶다. 부족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과 정말 뜨거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고 치료해 주신 박 관 목사님과 헌신적으로 오랜 투병생활을 인내와 사랑으로 새 생명을 선물해준 아내에게 진 빚들을 갚으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