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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2

[출처] 암의 천적|작성자 푸른 솔



한번 생기면 무덤까지 따라오는 인간의 천적 암 그러나 그런 암에게도 천적이있으니 그게 바로 백혈구이다. 암은 백혈구에게 걸렸다하면 100전 100패다. 

백혈구에는 암세포와 싸워 암세포를 죽이는 힘이 있는데, 야채 끓인 국물은 이 백혈구의 작용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담황색 야채에도 그런 성분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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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를 무차별 공격하는 백혈구-
영양이 부족한 세포가 변이하여 암세포가 된다)



지금도 건강한 사람의 몸속에는 암 세포가 천 개에서 오 천개가 생겨났다가 사라진다. 모든 게 백혈구가 암세포를 제압하기 때문이다. 즉 암은 백혈구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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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세포들은 서로 교신하며 암세포를 찾아 내서 제압한다)



그런데도 인간은 암에 걸리면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면서 수술을 하거나 항암 치료로 다른 세포까지 죽이면서 까지 힘겨운 싸움을 하다가 패자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항암치료를 거부한 채 자연으로 돌아 갔다가 기적적으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심심찮케 듣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자연으로 돌아가서 먹는 음식으로 인해 백혈구와 같은 세포들이 살아 나서 암을 제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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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세포는 무성한 털로 쌓여있다 
영양이 부족하면 털이 사라지고 암이된다)



의외로 답은 쉬운데 있었던 것이다. 세포에 영양을 공급만 해주면 그 이상은 모두 세포가 알아서 처리를 하는 것이다. 

세포는 8가지 영양소를 필요로하며 그중 2가지는 식탁에서 공급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6가지는 자연적인 공급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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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털은 병균의 침투를 사전에 차단하지만 
털이없는 세포는 쉽게 감염되고 변이한다)



과거에는 오염되지 않은 자연에서 세포에 영양을 풍부하게 공급받았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살았지만 지금은 음식을 통해서 먹는 음식으로는 세포를 살리기에는 영양가가 너무 모자란다. 

야채속의 항암성분만 먹는 지혜
야채 속의 비타민 성분이 열로 파괴되는 것을 우려해 요즘 무조건 녹즙을 짜서 먹는 경향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날즙을 짜서 마시면 비타민C는 파괴되지 않으나, 진짜로 중요한 항암성분이 야채세포 섬유질 속에 갇힌 채로 우러 나오지 못한채 그대로 배출되고 만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채소 속에 갇혀있는 포리페놀, 카테킨(탄닌), 프라보노이드, 프로토카테킨산, 푸친, 루친같은 화합물이 활성산소를 소멸시키는 물질인데, 데치고 국을 끓여야 유효성분이 채소세포 속에 갇혀 있다 열에 녹아서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즉, 열수로 삶아낸 국이 냉수로 우려낸 생야채보다 10배~100배나 더 항암작용이 강하여, 그 효력의 80~90%가 야채덩어리(건더기)가 아닌 삶은 국물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당근잎새, 무잎새, 우엉, 부추 등은 삶아낸 것에서 약성 국물이 우러나와 체내 과산화지질을 줄이고 발암억제 효과를 높인다는 실험 결과도 발표되었다. 

백혈구에는 암세포와 싸워 암세포를 죽이는 힘이 있는데, 야채 끓인 국물은 이 백혈구의 작용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담황색 야채에도 그런 성분이 풍부하다. 

출처; 이원섭- 조선왕조 500년의 자연요법 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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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7



멸치의 똥! 제거하지 말고 먹어라!



멸치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칼슘(Ca)이다. 그것은 맞는 말이다. 멸치는 척추동물이다. 멸치는 작지만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우스개 소리를 자주 들었다. 그러나 멸치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소가 함유한다. 멸치-똥 이다.

멸치는 가장 대중적인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이다. 일반적인 물고기의 항문은 배 밑에 붙어있지만, 멸치의 항문은 꼬리 부근에 붙어있다. 

이것은 장(腸)이 이상(異常)하게 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다른 물고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멸치는 자신보다 아주 작은 물고기는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EB%A9%B8%EC%B9%98(1)(1).bmp보통 물고기의 위(胃)주머니를 가르면,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가 들어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 

멸치는 플랑크톤을 먹기 때문이다. 멸치는 부화(孵化)후는 처음에는 동물플랑크톤을 먹지만 성장하면 식물플랑크톤을 먹는다. 즉 멸치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는 물고기인 것이다.

지금 세계에서 사용되는 농약 등의 환경 오염물질은, 최종적으로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는 지구규모로 오염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오염물질의 대부분은, 지용성(脂溶性)이기 때문에, 먹이 사슬에 의해서 거대한 물고기와, 바다사자 등의 해수(海獸)의 지방조직에 농축되어 들어간다. 

다랑어(일본어 마구로)의 지방(脂肪)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분 나쁜 말이지만, 다랑어의 지방을 매일 먹는 사람은, 이 오염된 지구의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서 있는 것이다.

멸치는 그와 반대로 먹이사슬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그 지방(脂肪)은 오염에서 아주 멀어져 있는 셈이다.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이 있고, 영양도 만점이다.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의 원(源)의 하나이며, ‘DMAE’ (Di-Methyl- Amino-Ethanol)도 많이 함유한다. ‘DMAE’는 기억과 학습에 관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로, 뇌(腦)내 레벨을 높이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멸치를 사용할 때, 보통 멸치의 똥을 제거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통째로 요리에 넣으면 조끔 쓰다는 대답을 듣는다. 그러나 쓴 것이 건강의 요소라면, 어찌 되었건 먹고 볼 일이다. 

특히 푸린(Purine)체를 다량으로 포함하기 때문에, '고요산혈-증'(통풍)의 환자나, ‘고요산혈-증’이 우려가 있는 사람은 멸치를 상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멸치는, 세계가 잡는 어획량보다 고래가 먹는 량이 많다고 한다. 다만, 고래는 사후(死後) 유기질로 분해되어 멸치의 먹이인 플랑크톤에 환원되지만, 인간에게 잡힌 멸치는 어업 자원에 환원되지 않는다. 

(메이슨 건강과학연구소 소장 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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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바나나와 면역력




몇십년 전만 해도 바나나 보기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가게, 마트, 시장등에서 너무 많은 바나나를 볼수가 있다. 또한 수입한 바나나는 가격도 매우 싸다.

잘 익은 바나나가 겉모습은 다소 보기 나빠도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데이코대 연구팀은 바나나의 숙성 정도와 면역력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결과 날자가 경과한 바나나 일수록 백혈구를 늘리는 효과가 있어 10일째의 바나나는 첫날의 바나나 보다 백혈구를 5배로 증가시켰다고 발표했다.

이 날짜는 가게에서 산 바나나로 환산하면 구입후 8-9일 째에 해당한다고 한다. 그러잖아도 바나나는 열량이 풍부해 운동후 피로시 회복이 빨라 좋은 음식으로 활용할 수가 있다.

그리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도 좋다. 특히 노인들에게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움으로 오래된 바나나를 적당히 먹는 것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를 많이 먹어서 건강을 찾아보자.



[출처] 바나나와 면역력|작성자 푸른 솔



[출처] 암의 천적|작성자 푸른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