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도의 신비를 많이 체험했고요.
항상 주님게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땡중들도 기도를 많이 하고 그 기도가
이루어진다고 그들 스스로도 체험을 많이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자력 혹은 부처한테
기도했는데 실제로 그것이 나타납니다.

시크릿이라는 책에서는 성공자들이 기도 대상이 없이
스스로 생각만으로 꿈을 이루었다고들 합니다.


이들은 이런 체험을 할 수록 하나님과 더욱 멀어지겠지요.
하나님이 아닌 다른 대상 혹은 자력으로 기도했는데
소망이 이루어졌으니 이들은 더욱 하나님을 찾지 않겠지요.


제 아무리 기도를 하여 선한 일을 하거나 꿈을 이루었더라도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찾지도 아니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도 감사도 하지 않는 자들의 기도는
그로서 자기 만족으로만 끝나며 스스로 의롭다 착각하거나
제 아무리 사후에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고 믿을지라도
그들은 심판을 받은 상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