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 교육 연구원의 짜맞춘 자의적 성경 해석 spc.gif 

2015.03.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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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교육 연구원의 자의적 성경 해석

쉐마 교육 연구원과의 법정 다툼 속에 또 해가 바뀌어 4년차로 접어듭니다.그동안 형사재판 3심 민사재판 1심등 총 네 차례의 선고가 있었습니다.원치 않는 소송에 휘말려 홀로 법정대응을 하려니 참으로 지치고 힘들게 하는군요.쉐마 교육이 진리인지비 진리인지에 대해 다투는 것이 꼭 세상 법정을 통해야만 하는 것인지현용수씨에게 묻고 싶고그간 법정을 통해 쉐마가 진리라고 밝혀졌는지 묻고 싶습니다.


쉐마 교육은 자의적 성경 해석과 유대 율법주의인 바리새인의 누룩과 권세와 부를 지향하는 헤롯의 누룩과 자의적 성경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일 66권의 성경 구절 중 한 절이리도 성경 말씀을 왜곡시키면 어떤 결과가 오는지에 대하여 66권 성경의 맨 뒷장에 쓰여 있습니다.


<22:18-19 누구든지 이 책의 말씀에서 더 하거나 제하여 버리면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현용수씨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메시아 언약인 창1819절에 대하여 말씀 전수를 잘 하라는 구약의 지상 명령이라며 위 구절을 자식에게 교육시키라는 명령으로 왜곡시켜 버렸습니다.현용수씨는 아브라함이 창1819절을 좇아 이삭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이삭은 야곱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이렇게 2000년 동안 이어져 유대인들에게 말씀이 전수되었다면서 이 구절이 구약의 지상 명령 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이단들이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성경을 해석하듯 현용수씨도 자신의 쉐마 교육을 합리화하기 위해 위 구절을 교육학적으로 해석해버린 것입니다.이것은 구속사의 출발점인 하나님의 언약에 대하여 이를 말씀 전수라는 미명으로 짓뭉개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허구입니다 그 당시는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전수할 말씀이 없었습니다.왜 그런지 살펴봅니다.현용수씨가 말하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잘 가르쳐 말씀 전수를 하였다는 말씀이란,곧 율법 전수를 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율법은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고 훗날 모세에게 주어졌습니다모세에게 주어진 율법을 아브라함이 미리 이삭에게 전수했다는 것입니까현용수씨는 아브라함이 이삭 한사람을 놓고 목회를 했다고 했는데 도대체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의 도를 가르치고 "공도"를 가르쳐 목회를 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장차 모세에게 주어질 "여호와의 도"인 율법을 아브라함이 미리 알고 가르쳤다는 증거가 성경 어느 구절에 있는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현용수씨가 구약의 지상명령이라고 왜곡한 구절을 살펴봅니다.


18:19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위 구절은 구체적으로 실현될 언약에 대해 상세히 나타내신 말씀입니다.위 구절을 해석하기위해서는 아브라함에게 말한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이어지는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언약을 세우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언약에 대한 믿음을 요구하시고 아브라함이 메시아 언약을 믿자 이를 의로 여기시고(15:6)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위 구절 중 "공도와 의를 행하게 하려고"에서 ""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외에 율법을 지켜 의를 얻을 수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이에 대해 바울도 아브라함이 의를 얻은 이유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라 바랄 수 없는 중에 믿었다고 하였고또한 예수님 역시 아브라함이 예수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하시며 아브라함이 메시아 언약을 믿었음을 증거 합니다.(4:2.3.18 8:56) 이로 보건대 아브라함에게 말한 일이란 언약임이 명백합니다.


위 구절 중 자식이란 하나님의 아들로 해석되어야 하며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성경도 갈3:16절로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 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말씀하심으로 위 구절의 '자식"이란 곧 메시아인 것을 확실히 확증하고 있습니다.또한 여호와의 도와 공도"란 하나님의 공의이며 훗날 모세에게 율법으로 주어졌습니다.모세에게 주어진 율법은 십계명이며십계명을 두 가지로 압축하면 온 율법(22:40)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입니다십계명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 실천 율법으로 613가지가 주어졌다는 것은 성경을 심도 있게 읽어 보신 분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면서부터 부패한 죄인들인 인간은 결코 율법을 지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마치 돼지가 목욕하고 밀가루를 뒤집어써도 양이 될 수 없음같이 죄인이 율법을 지키고자 애를 쓴다 해도 의인이 될 수 없고 죄인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눈에는 눈이에는 이로 갚아야 하는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죄인은 모두 사망으로 끌려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메시아를 바라보라는 것이 성경 전체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며 율법을 주신 목적이라고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마침내 때가 되자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께서 죄 속에 갇혀있는 자기 백성즉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죄 있는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2:6) 그리고 온 율법(22:40)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십자가로 이루시고 율법을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우리들이 지켜야할 쉐마 구절인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6:5)를 우리 대신 이루기 위해 예수께서 겟세마네동산에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피땀 흘리시기까지 기도하시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기 위해 힘을 다하셨습니다또한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율법을 순종하시려고 이웃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이웃인 죄인들을 살리셔서 하나님과 더불어 화목케 하심으로 자기 백성 자기 권속을 삼으셨습니다.예수님께서 공도와 공의를 행하시려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인 온 율법이 이루어지고 율법을 완성 하셨으며 율법의 마침이 되셨습니다


이때 쉐마가 이루어진 것입니다따라서 우리 죄를 짊어지신 예수를 믿는 우리도 예수와 연합하여 함께 죽고 함께 살아서 율법과 쉐마를 이룬 자가 되어 의인이 되는 것이 복음의 원리입니다.즉 창18:19절은 공도와 의를 행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신다는 영원불변의 메시아 언약입니다따라서 위 구절이 언약이 아닌 구약의 지상 명령이며 쉐마 교육의 효시라고 해석한 것은 쉐마 교육의 체계를 합리화하기 위한 현용수씨의 꿰어 맞추기식 성경 왜곡입니다.위 구절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위 구절은 구속사의 시작점입니다위 구절을 교육을 명령하신 것으로 비틀어버린 것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비틀어 버린 것과 같습니다따라서 성경을 올바로 가르쳐야할 직무와 책임을 가진 총신대 장신대 백석대 총장과 부총장(쉐마 교육 연구원 홈페이지 참조)을 위시한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현용수씨의 엉터리 교육 체계를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칭찬하고 인증한 것에 대해 계시록2218-19절의 책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글쓴이: 안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