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우리 주(主) 예수 그리스도의 모세 율법에 대한  말씀은 기록된 대로 확실합니다. 모세 율법이 대략 613가지 계명들로  이루어져 있다면 이 계명들 중에 하나라도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 율법 중에서 제사법은 버리고 도덕법은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입니다. 모세 율법 중에서 도덕법을 지켜야 한다면 제사법도 지켜야 하고 음식물 규정법도 지켜야 합니다. 


[약 2: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갈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모세 율법에 나오는 대략  613가지 계명 중 하나라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는 그  613가지 계명 모두를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그 중에 제사법은 안 지켜도 되고 도덕법은 지켜야 한다는 논리는 합당치 않습니다. 모세 율법 중 도덕법을 지켜야 한다면 나머지 다른 법들도 다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에 다음과 같이 엄히 명하기 때문입니다. 


[갈 5: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모세 율법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모세 율법을 지킨다고 할례를 받는 자는 모세 율법에 나오는  613가지 계명  전부를 지켜야 합니다. 


성경에서 모세 율법을 폐했다고 말씀하시는 구절들


 

 [호 2:11]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슥 11:10]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잘랐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폐하려 하였음이라 


 [엡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히브리서 7장]

18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성경 말씀에  보면  모세 율법을 폐했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세우기 위해서는 모세 율법을 폐해야만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모세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아득바득 우기고 있는 자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는 것입니까?  모세 율법 대신에 예수 그리스도의 법이 시행되고 있는데,모세 율법을 지키자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인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자고 주장하는 것이 합당한 행동입니다.


그러면 주 예수께서  모세 율법에 대한  다음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마태복음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고  완전케 하려 함이라고 하셨는데,과연 예수 그리스도는 모세 율법이 온전케 할 수 없는 것을  온전케 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모세 율법은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나아오는 자들을 온전케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모세 율법은 나아오는 자들을 온전케 할 수 없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몸을 십자가에 드리심으로 믿는 자들이 거룩함을 얻게 하시고 또 영원히 온전케 하셨습니다. 모세 율법이 하지 못한 일을 예수 그리스도는 능히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는 모세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고 완전케 하러 오셨는데 말씀대로 주 예수께서는 모세 율법이 온전케 할 수 없는 것을  온전케 해 놓으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모세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셨는데,예수 그리스도는 모세 율법을 다 이루셨습니다. 모세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는데 모세 율법에서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혼이 돌아가시니라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고통  중에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는데,모세 율법에서 주 예수께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께서 모세 율법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모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기록해 놓았는데, 그 모든 일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은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주 예수께서 마태복음 5장 17절과 18절에서 율법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이미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모세 율법을 굳게 세운다는  말씀에 대하여는,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은 모세 율법을 굳게 세웁니다. 모세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모세 율법이 완전케 하지 못한 일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완전케 해 놓으셨습니다. 모세 율법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기록한 말씀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모세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인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도록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인은 모세 율법을 쪼개 놓지 않습니다. 모세 율법 중 제사법과 도덕법을 쪼개 놓지 않습니다. 


모세 율법을 이루고 있는  613가지 계명 전부가  하나의 법으로 존재합니다. 이 하나의 법을 몇 개로 나누어 그 중 제사법은 이루어져 지키지 않아도 되고 도덕법은 지금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세 율법을 굳게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돌아가시므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모세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라고 명하고 있은즉 모세 율법을 부분적으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는 속히 회개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도록 하세요. 




민수기  19 장

붉은 암송아지의 재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여호와의 명하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3    너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 밖으로 끌어 내어서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할것이며 
4    제사장 엘르아살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번 뿌리고 
5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는 죄 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붉은 암송아지는 진 밖에서 죽임을 당했는데 예수 그리스도도 성문 밖으로 나아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히 13장]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진 밖으로 끌어내어 불타 죽게 된 붉은 암송아지는  성문 밖에서 고난 당해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6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을 취하여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가운데 던질 것이며 
7    제사장은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8    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그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 것이라 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9    이에 정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 밖 정한 곳에 둘찌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데 쓸 것이니 곧 속죄제니라 
10    암송아지의 재를 거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그 중에 우거하는 외인에게 영원한 율례니라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은 집을 정결케 하는데 사용한 물건들입니다. 붉은 암송아지가  불살라지는 것은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하나님의 진노(怒)를 당하신 것을 기억나게 합니다.붉은 암송아지처럼 우리 대신 고난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면서 우리 죄를 깨끗이 하는 일을 하신 것입니다. 



 [레 14장]
50    그 새 하나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고 
51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과 산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흐르는 물을 찍어 그 집에 일곱번 뿌릴 것이요 
52    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산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로 집을 정결케 하고 
53    그 산 새는 성밖 들에 놓아 그 집을 위하여 속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결하리라 



붉은 암송아지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이 불타고 남은 재는 모아두었다가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을 깨끗하게 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백향목과 우슬초는 향기가 짙은 식물이라고 하므로 백향목과 우슬초는 사망의 향기와 부활의 향기를 의미한다고 보며 홍색실은 우리 죄를 정결케 하는 어린 양의 흘린 피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린도후서 2장]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시체를 만진 자

11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12    그는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14    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 무릇 그 장막에 들어가는 자와 무릇 그 장막에 있는 자가 칠일 동안 부정할 것이며 
15    무릇 뚜껑을 열어 놓고 덮지 아니한 그릇도 부정하니라 


16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이운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17    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취하여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18    정한 자가 우슬초를 취하여 그 물을 찍어서 장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 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진 자에게 뿌리되 
19    그 정한 자가 제 삼일과 제 칠일에 그 부정한 자에게 뿌려서 제 칠일에 그를 정결케 할 것이며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저녁이면 정하리라 



20    사람이 부정하고도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총회 중에서 끊쳐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케 하는 물로 뿌리움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21    이는 그들의 영영한 율례니라 정결케 하는 물을 뿌린 자는 그 옷을 빨 것이며 정결케 하는 물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22    부정한 자가 만진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 것이며 그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사람의 시체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를 만진 자도 부정()합니다.부정()하다는 말은 깨끗지 못하다는 말인데 곧 죄가 있다는 말입니다. 죄가 있으면 정결케 해야 하는데 붉은 암송아지를 태운 재를 흐르는 물에 타서 부정한 사람에게 뿌리면 정결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나오는 흐르는 물은 성령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7장]

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죄를 깨끗이 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에서 고난 당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 흘리신 피와 부활의 향기와 성령이 함께 일하셔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