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한글판)


출애굽기 24장

3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느헤미야 9장

13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14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한 율례를 주셨습니다. 


율례: 법의 적용에 관한 범례를 말한다.'율법'과 '하나님의 말씀'을 '율례'로 표현하기도 했다.(시119:5,8,12,16 등등)[비전 성경사전 설명]



에스겔서 20장

25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25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옳지 않은 율례와,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규례를, 지키라고 주었다.(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를 주셨습니다. 



말라기서 4장

4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로마서 7장

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모세 율법은 의로우며 선하도다.




로마서 4장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모세 율법은 하나님의 진노(怒)를 불러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1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을 거스리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모세 율법은 영원한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고린도후서 3장

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개역 개정판 성경)



의문(儀文)은 율법 조문을 말하며 곧 모세 율법을 의미합니다.모세 율법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는 믿는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히브리서 7장  

18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모세 율법은 아무 사람도 온전케 못합니다. 모세 율법은 모든 사람이 온전치 못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 고침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모세 율법으로는 온전케 되지 못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면 예수 그리스도는 그 사람을 온전케 하십니다.


히브리서 10장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7장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온전케 하셨고 또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를 모세 율법 아래로 끌고 들어가는 것이 과연 합당한 일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후 모세 율법을 지키는 것이 합당한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갈라디아서 3 장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갈라디아서 4장

21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후 모세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도 바울을 통하여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겠느냐'란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 받은 후 모세 율법을 지켜야 한다면 사도 바울을 통하여 하시는 저 하나님의 말씀들은 무슨 뜻입니까? 모세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하는 책망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 받은 성도는 모세 율법 아래 있으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 받은 후 모세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전혀 모르는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 받은 후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주 예수를 믿고 성령 받은 후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지켜야 합니까?  모세 율법을 지켜야 합니까?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모세 율법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법도 지키면 좋지 않겠느냐고 주장하는 엉터리들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법 아래 있게 되면 모세 율법 아래 있을 수가 없게 됩니다.


로마서 8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해방하였기 때문에 주 예수를 믿는 성도는 모세 율법 아래 있을 수가 없게 됩니다.




민수기 21 장

호르마를 점령하다

1    남방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 곧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이 아다림 길로 온다 함을 듣고 이스라엘을 쳐서 그 중 몇 사람을 사로잡은지라 


2    이스라엘이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만일 이 백성을 내 손에 붙이시면 내가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리이다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 사람을 붙이시매 그들과 그 성읍을 다 멸하니라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호르마라 하였더라




놋뱀으로 백성을 구하다

4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7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습니다. 에돔 땅을 빙 둘러 간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 들고 많이 걸어가야 하겠기 때문입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怨望)했는데 하나님께서 불뱀들을 보내어 원망하는 자들을 물어 죽게 했습니다.백성들이 회개하자  하나님께서는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게 하시고 불뱀에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보면 죽지 않고 살게 되었습니다.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게 하시고 놋뱀을 쳐다보면 불뱀에 물린 자가 낫게 된 이 사실은 ,죄로 인해 죽게 된 인생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3장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던 죄인에게는 영원한 지옥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죄인들이 지옥불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면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됩니다.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0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원망(怨望): 못마땅하게 여기어 탓하거나 불평을 품고 미워함.


참된 그리스도인은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는 생활을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새번역성경) 



호르산에서 모압 골짜기까지

10    이스라엘 자손이 진행하여 오봇에 진 쳤고 
11    오봇에서 진행하여 모압 앞 해 돋는 편 광야 이예아바림에 진 쳤고 
12    거기서 진행하여 세렛 골짜기에 진 쳤고 
13    거기서 진행하여 아모리인의 지경에서 흘러 나와서 광야에 이른 아르논 건너편에 진 쳤으니 아르논은 모압과 아모리 사이에서 모압의 경계가 된 것이라 
14    이러므로 여호와의 전쟁기에 일렀으되 수바의 와헙과 아르논 골짜기와 

15    모든 골짜기의 비탈은 아르 고을을 향하여 기울어지고 모압의 경계에 닿았도다 하였더라 



16    거기서 브엘에 이르니 브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이라 

17    그 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가로되 우물 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 
18    이 우물은 족장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홀과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하였더라 광야에서 맛다나에 이르렀고 
19    맛다나에서 나할리엘에 이르렀고 나할리엘에서 바못에 이르렀고 
20    바못에서 모압 들에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 보이는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렀더라




요단 동쪽을 점령하다

21    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가로되 
22    우리로 당신의 땅을 통과하게 하소서 우리가 밭에든지 포도원에든지 들어가지 아니하며 우물물도 공히 마시지 아니하고 우리가 당신의 지경에서 다 나가기까지 왕의 대로로만 통행하리이다 하나 
23    시혼이 자기 지경으로 이스라엘의 통과함을 용납하지 아니하고 그 백성을 다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 광야로 나와서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치므로 
24    이스라엘이 칼날로 그들을 쳐서 파하고 그 땅을 아르논부터 얍복까지 점령하여 암몬 자손에게까지 미치니 암몬 자손의 경계는 견고하더라 
25    이스라엘이 이같이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아모리인의 모든 성읍 헤스본과 그 모든 촌락에 거하였으니 



26    헤스본은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도성이라 시혼이 모압 전왕을 치고 그 모든 땅을 아르논까지 그 손에서 탈취하였었더라 
27    그러므로 시인이 읊어 가로되 너희는 헤스본으로 올찌어다 시혼의 성을 세워 견고히 할찌어다 
28    헤스본에서 불이 나오며 시혼의 성에서 화염이 나와서 모압의 아르를 삼키며 아르논 높은 곳의 주인을 멸하였도다 
29    모압아 네가 화를 당하였도다 그모스의 백성아 네가 멸망하였도다 그가 그 아들들로 도망케 하였고 그 딸들로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포로가 되게 하였도다 
30    우리가 그들을 쏘아서 헤스본을 디본까지 멸하였고 메드바에 가까운 노바까지 황폐케 하였도다 하였더라 



31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의 땅에 거하였더니 
32    모세가 또 보내어 야셀을 정탐케 하고 그 촌락들을 취하고 그곳에 있던 아모리인을 몰아 내었더라 
33    돌이켜 바산 길로 올라가매 바산 왕 이 그 백성을 다 거느리고 나와서 그들을 맞아 에드레이에서 싸우려 하는지라 
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나니 너는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인의 왕 시혼에게 행한것 같이 그에게도 행할찌니라 
35    이에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백성을 다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그 땅을 점령하였더라



에돔 족속의 땅은 멸하지 않고 빙 둘러 가고  다른 족속들은 쳐서 멸하여 그 땅을 점령하였습니다. 에돔 족속은 이삭의 아들 에서의 후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을 인해서 에돔 족속을 피해 가는 것을 볼 때,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 후손들을 돌보아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